건강한 쌀빵 · 마마빵집

모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건강빵

밀가루·버터·우유를 덜어내고,
쌀가루·현미유·콩 두유로 건강빵의 기준을 다시 세웠습니다.
식이 제한이 있어도 ‘못 먹는 빵’보다 ‘먹을 수 있는 빵’이 많아지도록.
매일 부담 없이 즐기는 기본 빵 4종,
직접 만든 속재료로 완성한 스페셜 3종까지.
건강을 포기하지 않고, 맛도 포기하지 않는 빵.
그것이 마마빵집이 만든 새로운 선택지입니다.

7종건강빵 라인업
3無밀가루·버터·우유
1,300원~부담 없는 가격
밀가루 X
버터 X
우유 X
개별 포장된 마마빵집 건강빵 당일 생산 · 개별 위생 포장
Why MAMA

건강빵이 맛없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시중 건강빵은 몸에는 좋지만 신맛이 나거나 퍽퍽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마마빵집은 건강과 맛의 균형을 개발 1순위로 두었습니다.

01

빼는 것부터 시작

밀가루·버터·우유를 쓰지 않습니다. 쌀가루로 조직을, 현미유로 부드러움을, 100% 콩 두유로 고소함을 대신합니다.

02

단맛은 재료에서

설탕 대신 유기농 원당을 최소한만. 단맛은 고구마와 바나나 같은 재료 본연의 것으로 채웁니다.

03

일반 빵과 같은 식감

배합과 수분, 발효를 제품마다 따로 잡습니다. 떡처럼 질기거나 퍽퍽하지 않은, 결이 살아있는 빵입니다.

Best Menu

많이 찾는 메뉴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고르는 세 가지입니다.

이렇게 바꿨습니다

  • 쌀가루 → 조직 구성 (밀가루 대용)
  • 현미유 → 부드러움과 영양 (버터 대용)
  • 100% 콩 두유 → 고소한 풍미 (우유 대용)
  • 유기농 원당 → 이스트의 먹이 (설탕 대용)
  • 비정제 소금 → 미네랄 풍부
  • 치아씨드 · 미강 → 식이섬유와 포만감
  • 캐롭 파우더 → 카페인 없는 초코 풍미
For Everyone

이런 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 치료 중이거나 소화가 약해 빵이 부담스러운 분
  • 유당불내증·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혈당·정제 탄수화물이 신경 쓰이는 분
  • 한 끼 대용으로 든든한 빵을 찾는 분
  • 비건을 고수하시는 분
알레르기 안내대두(두유)는 전 제품에 들어갑니다. 견과·씨앗(캐슈너트·해바라기씨·호박씨)과 꿀은 스페셜 라인 일부에만 사용하니 제품별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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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안내모든 빵은 예약 주문 후 당일 아침에 구워 나갑니다. 최소 수령 2일 전까지 주문해 주세요. 냉장 보관 시 2~3일, 냉동 시 2주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

주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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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학생 경영 과제로 만든 시연용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결제는 지원하지 않으며, 주문서를 복사해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내주시면 접수됩니다.

마마빵집 로고
Brand Story

‘마마’는 엄마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먹고 싶은데, 먹을 수 없는” 순간을 조금 줄여보고 싶었습니다.

마마빵집은 건강이나 식이 제한 때문에 익숙한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빵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재료를 바꾸고, 수없이 배합을 다시하며 우리가 찾은 답은 하나였습니다.

손으로 반죽을 둥글리는 모습

“건강을 위해 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마마빵집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선택지를 만들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빵을 만들어갑니다.

Process

이렇게 만듭니다

새벽에 계량하고, 오전에 구워, 그날 판매합니다.

Product Notes

품목별 특징

같은 반죽에서 출발하지만, 제품마다 잡아야 하는 지점이 다릅니다. 각 제품을 어떤 기준으로 굽는지 정리했습니다.

Our Standard

마마빵집이 지키는 기준

건강빵을 찾다가 결국 일반 빵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지점들을 하나씩 기준으로 바꿨습니다.

건강빵에서 자주 나오는 아쉬움마마빵집의 기준
발효 특유의 신맛
푸석하고 결이 무너지는 식감
발효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신맛 없이 일정한 결을 냅니다. 매일 같은 맛이 나오는 것이 건강함보다 먼저입니다.
떡에 가까운 쫄깃함
쌀가루 빵에서 흔히 나오는 문제
전분 배합과 수분량을 제품마다 따로 잡아 ‘떡’이 아닌 ‘빵의 결’을 만듭니다.
기억에 남는 제품이 없음
건강한 이미지만 있고 대표작이 없음
모든 제품에 ‘언제 먹는 빵인지’를 정해 두었습니다. 아침 대용, 한 끼 대용, 속 편한 디저트로 나눠 설계합니다.
건강해서 맛을 포기
몸에는 좋지만 손이 안 가는 빵
맛이 나오지 않으면 판매하지 않습니다. 배합이 잡힐 때까지 굽고, 잡힌 뒤에만 라인업에 올립니다.
먹을 수 있는지 알기 어려움
원재료 표기가 불친절함
밀가루·버터·우유를 쓰지 않는다는 것과 견과·씨앗·꿀 사용 여부를 제품마다 그대로 적습니다.

앞으로의 마마빵집

레시피는 표준화해 언제 오셔도 같은 맛으로 굽습니다. 계절 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이어서 준비하고 있고, 포장과 세트 구성도 계속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